달라스 경찰국 민원홍보실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조선갈비식당에서 로얄레인 비즈니스 워치 모임을 갖는다. 문의: 214-671-4045
[2004-01-17]달라스 문학회(회장 김수자)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영동회관에서 달라스 문학 동우회 모임을 갖는다. 회비는 20달러
[2004-01-17]연필깎는 칼을 소지한 혐의로 학교에서 중징계가 내려 학교측과 법정싸움을 하고 있는 한국계 학생 크리스티나 양의 최종 법정판결이 오는 21일 내려지게 됐다. 그동안 크리스티나 어…
[2004-01-17]락 지사및 관련 의원들에 한인사회 서명서 전달도 한인 단체장들도 합세 프랭크 찹 워싱턴주 하원의장이 워싱턴 대학(UW)의 한국학 지속을 돕기 위해 주정부로부터 50만 …
[2004-01-17]워싱턴 주의회도 광우병의 추적·예방 강화 촉구 워싱턴주내의 낙농가에서 발생한 광우병 사태로 시판되고 있는 쇠고기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및 보건단체…
[2004-01-17]감염의혹 캐나다 반입 소 81마리 소재파악 안돼 광우병사태를 계기로 국내의 모든 소에 대한 인식(ID) 시스템을 구축, 문제발생 시 추적을 용이하게 하는 방안이 적극 검…
[2004-01-17]총영사관,“여자 4명은 내주 재판 받을 듯” 지난 설날 동부 워싱턴주 댄빌의 캐나다 국경을 넘어 밀입국하려다 국경순찰대에 체포된 한국인 12명 가운데 남자 8명이 추…
[2004-01-17]지난 14일 새벽 셸란에서 지진이 발생한데 이어 16일 브레머튼에서도 지진이 발생했다. 워싱턴 대학 지진학과는 15일 밤 12시경 브레머튼 동쪽 2마일 지점에서 진도 3.6…
[2004-01-17]예상 세수 저조해 발라드 구간은 단선 공사 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시애틀 모노레일 건설사업의 재원마련을 위해 관련 자동차 세금을 대폭 인상하는 방안이…
[2004-01-17]시애틀 한인회 긴급대책 회의…소송·중재 동시 모색 한인이 운영하는 에버렛의 한 모텔을 스노호미시 카운티 당국이‘토지 수용권(eminent domain)’을 발동해 강…
[2004-01-17]학교 주차장서 납치, ATM 통해 1천달러 갈취 킹 카운티 검찰은 지난 8일 워싱턴대학(UW)‘레드 스퀘어’건물 주차장서 여학생을 총으로 위협, 납치한 후 돈을 강탈한 …
[2004-01-17]신체 상해 입히면 초범도 중징계…민사소송도 가능 워싱턴주 상원은 동물 권리나 환경 보호를 빌미로 일반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히는‘환경 테러’를 엄벌하는 법안을 상정했다.…
[2004-01-17]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뉴질랜드산 최고급 양모이불을 비롯한 친칠라, 밍크, 베이비 램, 무스탕, 캐시미어 등을 사용한 자켓 ,조끼, 롱코트가 14일 11220 해리하인…
[2004-01-16]당국,“위험수준 아니다”…껍질 제거 후 먹도록 시중에서 판매되는 양식연어가 크게 오염됐다는 보도(본보 1월 10일자 1면)에 이어 퓨젯 사운드 일대에서 잡히는 자연산 연…
[2004-01-16]락 지사 현장방문…‘워싱턴 쇠고기 주간’선포도 맵턴 지역 등 광우병 사태로 쇠고기의 해외수출길이 막힌 워싱턴주 축산농가들은 수출이 재개될 수 있도록 당국의 조속한 사…
[2004-01-16]언론에 지명 자주 거론돼 부정적 이미지 우려 광우병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은 젖소들을 대량 폐사 시켜 엉뚱하게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윌버의 9백여 주민들은 이…
[2004-01-16]유임안·퇴출안 놓고 다음주부터 본격 논의 지난해 교사 파업 최장기 기록을 세웠던 메리스빌 교육구의 린다 화이트헤드 교육감(54)이 곧 진퇴여부를 판가름 받게될 것으로…
[2004-01-16]매상 큰 타격 없어…흡연자들 업소 밖에서 피워 새해 들어 피어스 카운티 전역의 접객업소 내에서 금연이 시행된 지 16일로 2주 째를 맞지만 이 조치와 관련돼 잡음이 일었…
[2004-01-16]2만7천달러 벌금에 부동산등 재산몰수도 타코마-레이크우드 일대에서 암약한 마약 밀매단을 배후 조종한 혐의로 구속됐던 한인 이준서(38)씨가 6년6개월 징역형을 선고받…
[2004-01-16]민속명절인 구정을 맞아 아시아나 가든 박사장은 지난 13일 오전 11시30분 노인회원 100여명을 초청,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200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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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