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 록 크릭 등산로.
산의 정기를 받아서 그런지 아니면 첩첩산중에서 느끼던 그런 고독감이 집에 들어 왔을 때 제정신을 들게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여하튼 산행을 하고 온 다음 얼마간은 세상을 살아갈 자신감도 생기고 산다는 것이 즐거움이라는 것도 느끼게 한다. 산이 주는 독특한 분위기가 이런 효과를 가져다주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자연을 바라볼 때 누구나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고 근시안적인 생각에서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세상을 볼 수 있는 지혜를 터득케 한다. 특히 험준한 산이 주는 시각적 효과는 더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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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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