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자 푸대접 말라

뉴욕한인봉사센터 박지현 프로그램 디렉터가 21일 기자회견에서 영어가 미숙한 이민자 환자들을 푸대접하는 병원들은 각성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용일 기자>
이민자 권익옹호단체들은 21일 맨하탄에 위치한 뉴욕병원협회(Greater New York Hospital Association)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부 병원이 이민자들에게 적합한 언어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사례가 빈번하다며 이를 시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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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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