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어바인 버라이즌 앰피디어터
퍼시픽 심포니 협연
밴 클라이번이 발굴한 신예 피아니스트 조이스 양씨가 9월17일 오후8시 어바인에 있는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앰피디어터 무대에 섭니다.
본보와 라디오 서울, KTAN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날 공연에서 조이스 양씨는 칼 세인트 클레어가 지휘하는 퍼시픽 심포니와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콘체르토 1번’을 협연합니다. 줄리아드 음대에 재학중인 조이스 양씨는 올해 밴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경연대회에서 최연소 결선 진출자로 은메달을 수상해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피아니스트입니다. 양씨와의 협연외에도 ‘대관식 행진곡’ ‘백조의 호수’ ‘1812 서곡’ 등 친숙한 곡들이 이어지는 퍼시픽 심포니의 차이코프스키 향연은 축포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가을밤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숲 속의 음악회에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합니다.
▲일시: 2005년 9월17일 오후8시
▲장소: 어바인 소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앰피디어터(8808 Irvine Center Drive, Irvine, 405 프리웨이 Irvine Center Drive 출구에서 내리면 됨)
▲입장료: 18, 26, 38, 48, 68, 101달러
▲문의 및 예매처: 본보 사업국 (323)692-2070, 2068, 2055, OC지국 (714)530-6001,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홍보센터 (323)733-8800, 코리아타운 플라자 (213)386-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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