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미스 코리아 텍사스 진,선,미와 한국일보에 선발된로 미녀들이 본보 오재관 사장을 비롯 각지역 한인회장, 사회자, 진으로 뽑힌 이예미 양의 가족들과 함께 자리했다.
지난 7일 휴스턴 커뮤니티 칼리지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는 비록 4명의 후보가 출전했지만 후보자들을 응원하기위해 참석한 동포들은 300여명을 웃도는 등 미스코리아 경연 못지않은 응원경연도 성황을 이뤘다. 더욱 휴스턴 총영사관 김정근 총영사, 김수명 휴스턴 한인회장, 윤정배 미주한인회 중남부 연합회장이 참석, 미의 제전을 축하하는 멧시지를 전했으며 샌안토니오 한헌구 한인회장은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최성하 심사위원장은 경연 도중 가진 심사평에서 “우열을 가리기가 어렵다”고 할만큼 저마다의 자태를 뽑냈으며 출전자 모두가 이미 준비된 모습으로 미의 제전을 빛냈다.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으로 한국에서 텍사스의 미를 마음껏 발휘한 2007 미스코리아 ‘진’ 조혜린양은 고별행진 후 가진 인터뷰에서 “지난 1년동안 미스 코리아 텍사스로서 수 많은 자원봉사로 민간외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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