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차세대 네트워크 형성 계기 마련

민주 평통 제 6차 차세대 컨퍼런스는한반도 통일방안에 대한 다각도의 접근방식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민주평통 김대식 사무처장은 “현재 남북 관계는 더 큰 발전을 위한 조정국면이며 남북 당국간 관계에도 불구하고, 민간차원 교류 협력은 확대되고 있어 조만간 북한도 대화에 나설것으로 전망한다”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협의회 주최로 22일과 23일 휴스턴 더블 트리호텔에서 가진 ‘정부의 대북정책과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는 기조강연에서 밝혔다. ‘One People,One Dream,One Korea’라는 주제로 미국 ,캐나다, 아르헨티나 등 한국의 16개 시도 협의회의 자문위원 22명을 포함 32개 협의회의 약 160명의 차세대 젊은 평통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가진 차세대 컨퍼런스는 통일에 대비, 차세대들이 민족발전에 기여하는 방안들이 중점 토의됐다.









![[아주관광]](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6/20260326185301691.jpg)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