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기부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는 뉴욕아름다운재단(상임이사 강영주)이 15일 오후 6시30분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뉴욕아름다운재단 제3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I Love 나눔: 나눔, 자선을 넘어 변화로’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기념행사(준비위원장 조용근 이사)는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커뮤니티로 변화, 성장해 나가기 위한 나눔 실천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올해 기조연사로는 르완다의 빈민 소액대출 은행인 UOB의 은행장으로 빈민구제에 앞장서고 있는 제프리 리 행장이 초빙됐으며 아름다운재단 총괄상임이사인 박원순 변호사가 참석, 축사한다.
특히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신한뱅크 아메리카 후원으로 뉴욕아름다운재단이 제정한 ‘제2회 아름다운 신한인상’ 시상식이 함께 열린다. 올해 아름다운 신한인상 수상자는 한인 커뮤니티에서 활동 중인 각 기관이 추천한 봉사자 가운데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신한은행이 제공한 총 5,000달러의 상금과 상패를 받게 된다.
조용근 준비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로고 디자인 나눔과 음악 나눔, 그림 나눔, 시간 나눔 등 다양한 나눔 들이 모아져 감동을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기대했다.
타이거 아시아 매니지먼트와 조파운데이션, 신한뱅크 아메리카, 아모레 퍼시픽, 키스 스테이트 팜, 홀리네임 병원, 삼성전자 아메리카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150달러다. 문의: 201-461-006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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