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LCA, 6월10일 법조계 멘토십 프로
코리안아메리칸시민활동연대(KALCA 사무총장 샌디 김)가 6월10일 오후 7시 법조계 분야 멘토십 시리즈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한인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있는 직종의 전문가를 초청,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멘토십 시리즈 프로그램(Public Interest Career Exploration & Mentorship Series)은 한인 학생들의 미 주류사회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교량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달 열린 저널리즘 분야 프로그램에는 폴 H.B 신 뉴욕데일리뉴스 퀸즈지국장이 자리를 함께 한 바 있다.
내달 10일 열리는 법조계 분야 멘토십 시리즈 프로그램에는 연방 뉴욕동부지검 제임스 조 검사와 맨하탄 지검 에린 최 검사, 도시정의센터 타미 김 변호사, 뉴욕대(NYU) 법대 산하 법률 센터 모니카 윤 변호사 등이 초빙됐다. 이번 멘토십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문의:212-633-2000 또는 sandy@kalca.org)이 필요하며 장소는 미정이다.
KALCA는 이에 앞서 27일 한인 학생 3명을 포함 4명의 ‘2009년 칼리지 인턴십 프로그램’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줄리엣 조(채널 13 월드 포커스)와 보니 투상양(찰스 슈머 뉴욕주 연방상원의원 사무실), 해럴드 강군(존 리우 뉴욕시의원 사무실), 캐서린 윤양(뉴욕시 정의센터)이다. 이들 합격자는 6월부터 8주간 해당 기관에서 인턴으로 일하게 되며 활동비로 3,500달러를 지원받는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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