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J체육회 전미체전 선수단 14개 종목 186명 최종 확정
뉴저지 대한체육회(회장 황희)는 오는 26일~28일 시카고에서 열리는 ‘제15회 미주한인 체육대회’의 뉴저지 참가팀 규모를 선수 및 임원단 등 총 186명으로 최종 확정했다.
황희 뉴저지대한체육회장은 11일 팰리세이즈 팍 만다린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범 종목포함 총 14개 종목의 선수 168명, 임원 10명을 포함 186명을 파견한다”며 “수영과 볼링, 배드민턴, 축구 등 우승 예상 종목들의 예상 점수 집계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 목표를 종합우승으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황 회장은 “선수들간 단합과 민족애 강화가 이번 체육대회 참가 목적”이라며 “경기침체기지만 이번 대회에 꼭 우승을 차지, 뉴저지 한인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김경훈 뉴저지 한인회장이 참석, 뉴저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한편 뉴저지 대한체육회는 2013년 제 17회 미주한인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현재 럿거스 대학을 경기 장소로 섭외중이라고 밝혔다. <최희은 기자>
▶종목별 참가인원 수영 25명,검도 25명,축구21명, 농구10명, 배구 10명, 탁구 5명, 태권도 23명, 테니스 11명, 골프 9명, 육상 2명, 사격 1명, 베드민턴 12명, 스쿼시 1명, 볼링 13명. ▶조직위원단: 후원회장:김광성 상임고문, 명예 총단장:김원호 상임고문, 선수 단장:주옥근 상임고문, 선수부단장 :문영재 상임고문, 총감독: 노웅 상임고문, 총코치:이원희 상임고문,
제15회 미주한인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뉴저지 대한체육회(회장 황희) 조직위원과 회장단, 관계자들이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종숙 재무여성 담당 부회장, 주옥근 선수단장, 황희회장, 김광성 후원회장, 오주열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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