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기념일 ‘황금연휴’ 불꽃축제 속으로

디즈니랜드에서는 여름 내내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오늘 7월4일은 미국의 가장 큰 기념일 ‘인디펜던스 데이’(Independence Day)다. LA는 물론 미전역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올해는 독립기념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연휴는 금요일인 오늘부터 시작되면서 그야말로 황금연휴가 이어진다. 밤하늘을 찬란하게 장식하는 불꽃놀이를 겸한 다양한 경축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는데 전통과 현대의 복색이 어우러지는 퍼레이드를 비롯 먹거리와 볼거리가 넘치는 이벤트가 넘쳐난다. 특히 휴가철을 맞아 멀리 여행을 떠나지 못한 주민들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야외에서 음식을 즐기며 오래간만에 회포를 풀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것이다. 독립기념일의 백미는 역시 불꽃놀이. 밤하늘을 수놓는 오색불빛은 아이, 어른을 가릴 것 없이 모두를 들뜨게 한다. 어두운 하늘 위에 찬란하게 펼쳐지는 오색의 향연을 통해 독립기념일의 넘치는 기쁨과 깊은 뜻을 되새긴다. 하지만 LA카운티 소방국은 개별적인 불꽃놀이를 금지시키고 있어 LA카운티에서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서는 불꽃놀이 행사장을 찾아야 한다. 특히 올해는 불경기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불꽃놀이 행사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행사에 참가해야 한다. 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남가주 각 지역의 독립기념일 축제와 행사들을 알아본다.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