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경험으로 쌓은 노하우로 학생들의 실력을 키웁니다.“
특수고 및 대입 전문 학원, 뉴욕 아카데미가 오는 7월5일 서머프로그램인 ‘파워 서머 2011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8월19일까지 7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SATI, SATII, 헌터중 진학반, 특수고 대비반, ESL 등이 운영된다. 초등학생 3-5학년을 대상으로 오전 9시~오후 3시까지 유스 프렙반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베이사이드 벨 블러바드 선상의 최신설비를 갖춘 친환경 건물로 이전 이후 처음 여는 서머 프로그램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인 원장은 “브루클린 텍, 스타이브센트, 브롱스 사이언스 등 특수 고교에 합격한 한인 학생들 중 30%는 뉴욕 아카데미 출신이며 해마다 다수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며 “아이비리그와 석사 출신 교사들, 자체 개발한 특수고 대비 교재, 오랜 경험이 이같은 성과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뉴욕 아카데미는 특수고 입시 대비 문제를 개발, 매년 학생들에 제공해 실력을 키우고 있다. 문제풀이 형식과 강의를 병행, 기본과 실전 대비 능력을 함께 기르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학생들의 실력에 따라 3-5명의 소그룹으로 나눠 지도하고 있다. 도서관을 운영,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당이 마련돼 있으며 앞으로 진학세미나도 별도로 운영될 예정이다. 20일까지 서머 프로그램 등록자에게는 10%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문의:718-225-0022 ▲주소:42-19 Bell Blvd. Bayside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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