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편한 몸을 이끌고 휠체어를 탄 채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한 김포 화백.
한국 추상회화 1세대 작가인 김포 화백의 신작 특별전이 15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 갤러리 코리아에서 개막됐다. 아흔이 넘은 나이에도 작품활동을 계속하며 뉴욕 화단의 거목으로 자리잡은 김 화백은 내달 15일까지 뜨거운 혼을 주제로 초기 작품들과 함께 특유의 추상표현주의적 감성이 돋보이는 신작들을 보여주고 있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30/202605301403536a5.jpg)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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