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로헤드 골프클럽 ^ 장학재단 공동 주최, 136명 참가 성황
▶ “동포사회 모범 단체 소중한 전통 계속”

애로헤드 골프클럽 임원들이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마친 뒤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해마다 골프대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온 애로헤드 골프클럽(회장 장희진)과 애로헤드 장학재단(이사장 김재수)은 공동으로 지난 22일 2012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1만8,000달러의 장학기금을 마련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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