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씨뿌리는 교회>
씨뿌리는 교회(이승준목사)가 지난달 23일 새 성전으로 이전한 후 예배를 갖고 교인들이 자리를 같이하고 있다. 교회는 ‘세상에 진리의 씨앗, 사랑의 씨앗을 뿌리려’고 씨뿌리는 교회로 이름을 지었으며 이런 목표의 일환으로 연로한 16개의 뿌리 가족과 새싹과 같은 16개의 젊은 가정이 함께 결연을 맺었다. 교회 주소는 385 Howland Ave., Riveredge, NJ 07666.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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