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칼리지 엑스포
▶ “대입정보 원스탑 서비스”기대이상 호응

지난 7일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린 한국일보 주최, 2013 칼리지 엑스포에 학부모와 학생 3,00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입시정보 경쟁을 벌였다. 특히 각 대학과 입시학원 부스에는 정보를 얻으려는 학생들이 몰려 혼잡을 빚기도 했다. 본보 부스에서 적성검사 신청자들이 접수증을 받고 있다. <하상윤 인턴기자>
“소중한 대학입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UC 및 명문사립대 진학에 도움이 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일보가 마련한 2013 칼리지 엑스포 ‘제4회 UC 및 명문 사립대학 박람회’가 지난 7일 3,00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애나하임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렸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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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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