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 이민사 유물 위탁관리
▶ 대한인국민회 공청회 USC 등 LA보관 주장

4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린 국민회관 유물 보존관리 관련 공청회에서 존 서(가운데) 기념재단 대표 이사장이 배경 설명을 하고 있다. <김영재 인턴기자>
“한인사회의 이민 역사와 뿌리가 담긴 유물은 한인사회에 남아야 합니다”대한인 국민회관에서 발견된 2만여점의 한인 이민사 사료 및 유물의 한국 위탁관리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회관 유물을 한국에 보내서는 안 되며 한인사회가 나서 현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여론이 강하게 일고 있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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