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주님의 식탁선교회>
주님의 식탁선교회(이종선 목사)는 12월25일 성탄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60여명을 초청해 뉴욕제일교회(지인식 목사)의 후원으로 따뜻한 식사와 선물을 제공했다. 뉴욕제일교회 성도들은 피아노, 클라리넷, 플룻, 트럼펫의 하모니 된 크리스마스 캐럴과 찬양예배를 불우이웃들과 함께 드렸다. 예배를 통해 들어온 헌금은 주님의 식탁선교회가 남자 홈리스를 위해 운영 중인 ‘은혜의 집’유지 비용으로 사용된다.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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