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철역·가정방문 통해 유권자들과 소통

10지구의 그레이스 유(왼쪽 두 번째) 후보가 버나드 팍스(맨 왼쪽) 8지구 시의원 등 흑인 주민들과 함께 한 모습.

LA 시의원 4지구의 데이빗 류(가운데) 후보가 지역구에서 자신의 정책을 설명하고 선거운동을 펼치는 모습.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LA 시의원직 진출에 담대한 도전장을 내민 한인 데이빗 류(4지구), 그레이스 유(10지구) 후보의 결선 진출 여부를 결정지을 3월3일 예비선거가 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두 후보들이 막판 선거운동의 동력을 한인들을 포함한 유권자들의 투표참여 독려에 쏟아 붓는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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