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모아나 센터가 5억7,000만 달러를 들여 지난 2년간 진행 해 온 증축공사가 마무리 단계로 11월12일 개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알라모아나 센터 증축공사는 구 시어스 백화점이 자리했던 건평 65만 평방피트의 3층짜리 매장을 대대적으로 개보수해 거의 새로운 쇼핑몰 하나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로서 실제로 윈워드 몰의 경우 전체면적이 이보다 적은 51만5,000평방피트라는 점에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새로이 단장된 공간에는 하와이에는 처음으로 진출하는 뉴욕의 유명백화점인 블루밍데일(Bloomingdale)외에도 60여 업체가 입주할 예정으로 오는 11월 그랜드 오프닝에는 이중 40여 업체가 개점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내년 3월에는 노드스트롬 백화점이 8,500만 달러의 이전비용을 들여 18만5,000평방피트의 새 장소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고 7월에는 푸드랜드가 ‘푸드랜드 팜즈’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다시 입주할 예정으로 발표됐다.
이 외 Zara, Magnolia Bakery, 그리고 Ted Baker London, 등 25개 업체가 입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