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이상호) 37대 의장에 김일형 뉴욕한인기술인협회장이 선출됐다. 12일 금강산 식당에서 열린 2017년도 마지막 월례회 및 총회에서 차기의장에 선출된 김 회장은 “협의회 발전 및 단체간 상호교류, 협력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의장의 임기는 1년. 협의회는 이날 총회에 참석한 김일형 뉴욕한인기술인협회장과 이영수 뉴욕한인청과협회장, 이상우 뉴욕한인수산인협회장 등 의장선거에 입후보 자격은 되지만 출마는 고사한 3명의 단체장에 대한 투표를 실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김일형 회장을 차기의장으로 선출한 후, 김 회장이 이를 수락하는 형식으로 차기의장을 선출했다. 협의회는 두 달 전부터 의장 후보를 찾았으나 자격이 되는 후보들이 모두 출마를 고사하면서 차기의장 선출에 난항을 겪어왔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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