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南, 공동입장 및 응원단 파견 요청…남북 대표단, 오전 전체회의 기조발언
▶ 南, 설계기 이산상봉 제안…적십자회담·군사당국회담 개최도 北에 제의

환담 나누는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판문점=연합뉴스)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9일 오전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남북고위급 회담 (판문점=연합뉴스) 우리측 수석대표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북측 수석대표인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9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 회담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왼편 북측 대표단 왼쪽부터 황충성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장, 전종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원길우 체육성 부상, 리경식 민족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오른편 남측 대표단 오른쪽부터 안문현 국무총리실심의관, 천해성 통일부 차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기홍 평창올림픽.패럴림픽 기획사무차장.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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