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외선전매체에 글 기고, 한미연합훈련 움직임은 거칠게 비난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 이란 전쟁 종전 협상을 하루 앞둔 10일 이란을 향해 연이어 고강도 압박 메시지를 송출했다.특히 오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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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남과북이 이제는 두 국가로 양분된게 이번 오림픽때 적나나하게 드러나서 서로간의 국기에 대하여도 경의를 표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적대감도 없이 행사를 치루는걸보면서 세월은 어쩔수 없는거로구나하는 탄식밖에 없더라. 남과북이 서로 주재 연락사무소나 차려 자유롭게 방문이라도 하면 바램이다.
이름도 글도 날조된 속일수없는 특유한 당간부 존간나 동무들의 선전용 가짜기사 냄새가 진동한다. 쓰레기 색히들.
우리는 이미 하나가 아니다. 꿈 깨라.
육이오의동족상잔을누가일으 켜드라?한민족을외치지만신용을잃으면아무도신뢰하지안는다 you better shutup
한국일보 지금 북괴 선전,선동 그대로 전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