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리아 대통령 초청 아시아국가 대사 오찬모임에 北대사 참석
▶ 라데프 대통령 “한반도 평화 노력 지지…한국 리더십의 큰 성과”

남·북 외교격전지에 부는 훈풍 (소피아=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12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 있는 한국대사관저에서 ‘불가리아 대통령 초청 아시아국가 대사 오찬모임’이 열렸다. 왼쪽부터 신부남 주(駐)불가리아 대사,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 차건일 북한대사

차건일 북한대사에게 수호랑·반다비 선물하는 신부남 주(駐)불가리아 대사 (소피아=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12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 있는 한국대사관저에서 ‘불가리아 대통령 초청 아시아국가 대사 오찬모임’이 열렸다. 신부남 주(駐)불가리아 대사가 차건일 북한대사에게 수호랑·반다비 인형을 선물하고 있다.

불가리아 대통령 “전세계가 한반도 평화 노력 지지해야” (소피아=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12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 있는 한국대사관저에서 ‘불가리아 대통령 초청 아시아국가 대사 오찬모임’이 열렸다.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가운데), 신부남 주(駐)불가리아 대사(대통령 오른쪽), 차건일 북한대사(오른쪽 첫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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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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