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라이어 캐리는 9일(미국 현지 시간 기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생전 휘트니 휴스턴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머라이어 캐리와 휘트니 휴스턴은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세계적인 디바들.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쌍벽을 이루는 인기를 누렸다. 1998년 당시 미국 최고의 가수였던 머라이어 캐리와 고(故) 휘트니 휴스턴은 'When You Believe'라는 듀엣곡을 발표해 큰 화제를 모으며 사랑을 받았다.
머라이어 캐리는 고인을 추모하는 사진공개와 더불어 "Thinking of Whitney on her born day. I miss you, friend ♥(휘트니가 태어난 날에 그녀를 기리며 내가 그리워, 친구 ) #tbt #Legendary #WhitneyHouston"이라고 했다.
1963년 8월 9일 태어난 휘트니 휴스턴은 1985년 1집 앨범 [Whitney Houston]으로 데뷔해 빼어난 미모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인기를 모았다.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디바로, 배우로 활약하던 휘트니 휴스턴은 2012년 2월 11일 갑작스럽게 사망해 충격을 안겼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당시 검시관은 익사로 추정했다.
머라이어 캐리의 이 메시지는 휘트니 휴스턴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애도를 다시금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1990년 1집 앨범 [Mariah Carey]로 데뷔한 머라이어 캐리는 현재도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타뉴스>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특파원시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7/20260207164825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