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는 매일 다양하고
화려한 공연들이 열리고 있는데요.
뮤지컬로 유명한 브로드웨이부터
오프 브로드웨이만의 숨겨진 공연까지!
오늘은 뉴욕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 5개를 소개해드립니다:)






1. 슬립 노모어(Sleep No More)
- 중국 상하이와 미국 뉴욕에서만 상영하는 공연
- 건물 전체가 공연장으로, 관객들이 배우를 따라다니면서 보는 관객참여형 무언극
-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바탕으로 한 공연
2. 프로즌(Frozen)
- 가족들과 함께 보기 좋은 뉴욕에서 인기있는 뮤지컬
- 렛잇고 같은 익숙한 노래 이외에 뮤지컬 프로즌에서만 들을 수 있는 수록곡들이 매력적
- 동화 같은 무대장치들도 눈 여겨 볼만 요소
3. 디어 에반 한센(Dear Evan Hansen)
- 따돌림을 당하던 한 고등학생의 이야기를 다룬 힐링 뮤지컬
- 영화 라라랜드의 OST 작곡가가 뮤지컬 음악을 담당
- 국내에는 아직 공연되지 않았으며 2017년 뉴욕을 뜨겁게 달군 최신 뮤지컬
4. 비틀쥬스(Beetlejuice)
- 팀버튼 감독의 영화로 유명하며 2018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
- 올해 뉴욕 브로드웨이 토니 어워즈 베스트 작품상 후보에 오를 정도의 높은 작품성
- 비틀쥬스 역할을 맡은 알렉스의 연기가 압권인 뮤지컬
5. 더 북 오브 몰몬(The Book of Mormon)
- 몰몬교를 배경으로 한 뮤지컬
*몰몬교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으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음
- 2011년 뉴욕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로 꾸준한 인기
- 한국에서 공연된 적이 없는 뉴욕 현지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공연
[출처]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SleepNoMoreMasks.jpg
https://www.flickr.com/photos/marada/17685415559
https://en.wikipedia.org/wiki/Dear_Evan_Hansen
https://www.metroweekly.com/2018/11/theater-review-beetlejuice-the-musical-at-national-theatre/
https://www.flickr.com/photos/andrepierre/5717153974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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