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맨 시절 50만 원으로 창업하여 2018년 기준 26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IT액세서리 부문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난 슈피겐의 창업기입니다.
슈피겐의 경우 대부분의 매출이 아마존에서 발생하고 있는데요, 구글과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케팅을 하다가 아마존에 집중하기로 결정, 아마존만을 위한 전략에 집중하고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온 끝에 현재 한국 기업의 미국, 아마존 진출 성공사례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케이스이자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아마존을 통한 슈피겐의 글로벌 진출기, 특히 글로벌 시장 진출, 아마존 셀러 등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유튜버 태용 (더 많은 영상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Q2DWm5Md16Dc3xRwwhVE7Q
※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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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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