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 깃발에 있는 '곰'이
정말 실존 동물이었다고요?!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지만
캘리포니아에 대해 잘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씩 알려드립니다!






1. 미국의 가장 높은 곳과 가장 낮은 곳은 모두 캘리포니아에
해발고도 14,500 피트의 휘트니 산과 해수면 보다 280 피트 낮은 죽음의 계곡은 모두 캘리포니아에 있습니다.
18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캘리포니아는 멕시코의 땅이었지만1846- 1848년 미국과 멕시코의 전쟁 그리고 과달루페 이달고 조약을 통해 캘리포니아의 절반이 미국에 양도되었습니다.
3. 회색 곰이 살았던 곳
캘리포니아 주 깃발의 곰은 ‘모나크 (Monarch)’ 라는 실존 동물입니다. 모나크가1911년 죽음을 맞이하고 1924년 이후로는 야생 회색곰은 발견되지 않아 멸종된 것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1848년 시작된 캘리포니아의 새크라멘토 강 부근에서 시작된 골드 러쉬때문에 아메리카 드림을 품고 다른 나라에서 건너 온 젊은이들을 포함해 1849년 한 해에만 80,000 명이 몰려들었고, 1853년에는 그 수가 250,000 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노예제도 찬성론자들은 캘리포니아에서 독립하여 노예 소유가 합법인 자기들만의 주를 세우고 싶어 했습니다. 1859년에는 실제로 주 의회가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만, 남북 전쟁이 발발하며 해당 안건은 자연스레 사라졌다고 하네요.
기사 원문 보러가기 > 캘리포니아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11가지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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