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더미에서 가치를 발견하는 기업, 오이스터 에이블
재활용 데이터들을 모아 자원순환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면서
연 10억 매출도 내고 사회적기업 전문 VC 소풍으로부터 5천만원의 시드 투자까지 받은 기업입니다.
오이스터 에이블의 배태관, 염주용, 이창희 대표는
소비자는 물론이고 기업과 지자체까지 돌아가는 이익과
먼 미래가 아니라 가까운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짧은 텀의 보상이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었던 핵심적인 비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영업을 맡은 염주용 대표는 지자체를 설득할 수 있었던 핵심 동력으로
공감과 설득에 기반한 영업의 중요성을 꼽았습니다.
사업성을 쉽게 떠올리기 힘든 쓰레기 분리배출이라는 분야에서
한 가지 아이디어를 꾸준하게 밀어 온 끝에 피벗 없이 연매출 10억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오이스터 에이블 이야기
자원순환사회, 데이터 비즈니스, 소셜 벤처 등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이 영상의 시청을 추천합니다.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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