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오모 주지사, “차별적 배포하면 법적조치 취할것”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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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쿠오모가 백신을 부정적으로 얘기하고 딴지걸어서 대통령이 싫으면 관두라고 한건데 모든책임을 다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우네요, 미국은 주지사가 반대하면 대통령도 도와줄수 없는 법이니 쿠오모나 캘리포니아 개빈뉴섬 같은 인간들이 연방정부의 말을 안듣고 지 맘대로 권력휘두르고 코로나 수치 부풀리고 셧다운 연장해서 주민들이 죽을맛이라 타주로 대거 이사고 있어요.
으이그...개쓰레기....저런게 미국 대통령이었다니..
하나를보면 열을안다 했는데도 아직도 이를 따르고 지지 두둔하는 어리석은 이들이 미쿡을 서서히 내리막길로 떨어지게 한다는걸 알일입니다
어이없음
담엔 안봐도 켈리것지... 틀딱들아 마스크 꼭 쓰고 다녀라. 걸리면 트가 백신 안준다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