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전국 10만명 예상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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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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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자무식은 영원한 1자무식이군. 지금도 1자무식이라니~ 크오모가 양로원 시설에 보내지 않았어도 고령의 환자들은 위험군이었다. 격리를 시켰기에 그나마 뉴욕이 살아남았단다. 젊고 건강한, 이유도 모르고 죽어간 23만명은 트럼프가 책임져야한다. 너에게 2만명이 문제가 된다면, 23만명은 어떻할 건데? 산수도 못하고 영어도 못하고 그래도 늘 한인 비하하고 지 혼자 잘났다고 하는 건 지 보스랑 하는 짓이 똑같지. 같이 독방까지 따라 가지 그러니~
뉴욕 주지사 쿠오모가 반대에도 불구하고 양로원 시설에 행정명령으로 보낸 감염환자들을 통해서 죽은 사람이 2만명에 가깝다. 뉴옥주 사망자의 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