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전국 10만명 예상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김영화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재무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지난 7일 미네소타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총격 사망한 시민권자 르네 니콜 굿(37)을 애도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강력한 이민 단속을 둘러싸고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민주당 주도의 여러 주에서 주민들과 심각한 마찰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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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자무식은 영원한 1자무식이군. 지금도 1자무식이라니~ 크오모가 양로원 시설에 보내지 않았어도 고령의 환자들은 위험군이었다. 격리를 시켰기에 그나마 뉴욕이 살아남았단다. 젊고 건강한, 이유도 모르고 죽어간 23만명은 트럼프가 책임져야한다. 너에게 2만명이 문제가 된다면, 23만명은 어떻할 건데? 산수도 못하고 영어도 못하고 그래도 늘 한인 비하하고 지 혼자 잘났다고 하는 건 지 보스랑 하는 짓이 똑같지. 같이 독방까지 따라 가지 그러니~
뉴욕 주지사 쿠오모가 반대에도 불구하고 양로원 시설에 행정명령으로 보낸 감염환자들을 통해서 죽은 사람이 2만명에 가깝다. 뉴옥주 사망자의 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