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부터 엘에이를 비롯해 가주민들은 지역 CVS 약국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게됩니다.
* 바이든 행정부와 개빈 뉴섬 주지사가 오늘 캘 스테이트 엘에이에 커뮤니티 코로나 백신 사이트를 개설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 지난 수주간 엘에이 카운티에 보급되는 코로나 19 백신접종분이 줄어든것으로 나타나 백신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 개빈 뉴섬 주지사와 바이든 행정부, 질병통제예방센터가 한목소리로 교사들의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안전하게 대면 수업을 재개할수 있다며 신속한 캠퍼스 재개방을 촉구 했습니다.
*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가 하향 궤도를 그리는 만큼 사망자가 앞으로 몇 주 이내에 줄어들 것이라고 백악관 대응팀이 밝혔습니다.
* 추가 확산의 변수는 변이 바이러스인데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과 마스크 겹쳐 쓰기를 조언했습니다.
* 연방 법무부는 아이비리그 명문대학인 예일대가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아시안과 백인을 차별한다며 제기한 소송을 취하했습니다.
* 연방 대법원이 조 바이든 행정부의 요청에 따라 전임 트럼프 행정부의 대표적 정책인 국경장벽 및 이민정책 사건과 관련한 상고심 변론을 취소했습니다.
* 지난달 연방 의회의 대선 결과 확정 과정에서 폭도들에 의해 유린당한 의사당 소속 직원들이 탄핵 심판을 앞둔 상원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죄 판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트럼프 전 대통령으로부터 막판 사면을 받은 옛 책사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사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법정에 설위기에 처했습니다.
* 아카데미상과 함께 미국의 양대 영화상으로 꼽히는 골든글로브상에 한국 이민자 가족의 미국 정착기를 다룬 영화 미나리가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양호한 미국의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 등에 힘입어 대체로 상승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67도 밤 최저 기온 47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믿을 수 있어 더 좋은 "한국 홈쇼핑"
코로나 관련 예방 제품, 건강식품, 화장품, 여러가지 제품을 착한가격과 믿을 수 있는 서비스로 제공드립니다.
한국 홈쇼핑 https://shop.koreatimes.com 클릭!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9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실시간 방송 보기 : https://bit.ly/2IAO2Ks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시민권자 의 금융 시스템 접근을 제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반이민정책 강화 기조를 금융권까지 확대하고 있다…

그레이트 폴스가 ‘버지니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Cities with the most expensive homes in Virginia)…

지난 2월28일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대적인 군사 공격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발발 80여일 만에 출구를 찾을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