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 ‘퍼서비어런스’ 안착, 7개월 여정 끝에 ‘환호’

NASA가 공개한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의 화성 착륙 계획도. 작은 사진은 18일 실제 화성에 안착한 로버가 처음으로 전송한 화성의 실제 모습. [로이터]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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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ㅇㅇ 음모론자들과 트럼프 딱갈이 때문이군요.. 일리가 있어 보이네요.
물론 지구를 재생하는게 더 쉽죠. 문제는 미국민의 거의 절반이 지구 온난화를 믿지 않는다는겁니다. 그러니 재생하기는 어렵다는것을 똑똑한 자들은 아는거죠.
화성을 개발할 능력이면 떡쳐논 지구를 재생하는게 더 빠르고 쉽지 안을까요?
인간들이 하도 지구를 떡쳐놔서 지구에서 영원히 살기는 힘들다는것을 머스크같은 어느정도 미래를 볼수있는 자들은 깨달은겁니다. 인류가 우주로 나가지 않으면 만약 지구에 지구온난화에 의한 큰 재앙이 닥치면 전 인류는 멸종될테니까요.
알면 거주하러 가겠지요.. 일런 머스크가 아마도 젤 먼저 갈겁니다.화성 이주계획을 꿈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