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대낮 다운타운서 2인조 시계뺏고 도주

강도의 차량이 피해 여성을 그대로 들이받는 장면이 CCTV에 찍혔다. [LAPD 제공]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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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원도사 이 GSGG는 이것도 트럼프 잘못이래. 민주당 지지하는 놈들은 여자 교도소에서 지들끼리 섹스해서 임신을 하는 데도 좋단다. 뇌가 없으니... 이게 나라냐?
후진국들은 세금이나 덜 내지 그러니까 치안이 형편없어도 할말이 없다만 후진국에 비해 세금을 3에서 10 배나 더 내는 미국시민들은 뭐냐? 죽도록 일해서 세금 낼거 다 내고 불안에 떨면서 살아야 하나?
걍 어이가 없다 이게 나라냐
남미 국가 수준으로 치안이 엉망이 되어버렸군. 브라질같은 곳에서나 벌어지는 일이 이젠 엘에이에서 흔하게 벌어지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