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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촬영한 이란 포르도 핵시설 위성사진[로이터]












![[패럴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3437465_sports_image_1.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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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벙커버스터 사들였으니 몇번 더 맞으면 끝장은 나겠는데, 이란의 더 심각한 문제는 부실한 경제정책에다가 만연한 부패와, 미국의 제재로 주수입원인 기름도 제대로 못팔고 최근들어 인플레가 40%나 치솟았단다.국민의 27%에서 50%의 국민이 빈곤상태란다. 그간 기름 싸게 사들였던 짱깨들도 한방 맞았을기다.
정말로 핵시설을 철저히 파괴 시킬려면 천상 지상군을 투입해야 하는데 근접 국가도 아니고 정규 군인 70만명이 되는 나라에 무슨수로 지상군을 투입해 핵시설까지 쳐들어가냐? 이란은 이미 핵무기 개발 산을 넘었다. 어쩔수 없이 핵 국가로 인정해줄수밖에.
고작 1~2년 후퇴? 돈이 썩어나니? 그 비싼 무기를 쏟아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