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박수경 씨와 전문 음악인들이 함께하는 ‘뮤지션 오브 레녹스힐(MOLH)’ 제27회 봄 챔버 정기연주회가 16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소재 ‘템플 이스라엘’(Temple Israel. 112E 75th St New York, NY)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MOLH 창립단원 겸 예술감독인 박수경 씨를 비롯해 피아니스트 오연택, 바이올리니스트 애나 엘라슈빌리, 에밀리 앤 젠드론, 비올리스트 앤디 린, 첼리스트 션 카츠야마 등 정상급 음악인들이 무대에 올라
▲모차르트의 ‘플루트 4중주 D장조, K 285(플루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편성)와
▲리스트의 베르디 “리골레토” ‘패러프레이즈’(Paraphrase) S.434(피아노 독주곡)
▲요아브 탈미 편곡 ‘게토 유대인의 노래’(플루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편성)
▲드보르작의 피아노 4중주 2번 E♭장조, Op. 87(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 편성) 등을 연주한다.
MOLH는 ‘뉴욕 콘서트 리뷰’(New York Concert Review)로부터 ‘모범적’(exemplary)이고 ‘인상적’(Impressive)이라는 극찬을 받은 전문 실내악 앙상블로 플루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로 구성됐다. 독특한 구성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창의적 프로그램으로 연주한다는 평이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35달러(학생 & 노인 15달러)이다.
△공연 문의 www.facebook.com/molhnyc or Instagram: @molhnyc, 212-24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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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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