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발생한 하와이 마우이섬의 산불 사망자 수 집계치가 종전에 발표한 115명에서 97명으로 줄었다고 조시 그린 하와이 주지사가 15일 밝혔다.그린 주지사는 이날 소셜미디어에서…
[2023-09-16]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의 한 대형 마트에 불을 지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에나팍 경찰국은 ‘타겟’ 매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방화 용의자로 히스패닉계 여성 신시아 토…
[2023-09-16]
한인 형제들과 15세 청소년이 포함된 남녀 6명이 한국에서 미국을 방문한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전격 체포됐다. 특정 종교단체에 소속된 이들은 특히 피해자를 한 주…
[2023-09-15]로스앤젤레스(LA) 인근 도시의 한 대형 마트에 불을 지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 경찰국은 최근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파크 시의 대형 마트 ‘타깃’ …
[2023-09-14]루이지애나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간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13일 루이지애나주 세인트 헬레나 패리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그린즈버그시…
[2023-09-14]오렌지 카운티의 한 가정집에 무장한 4 인조 남성 강도단이 침입해 집주인과 가족을 결박한 뒤 집안의 귀중품들을 요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4명 용의자들 중 1명만 체포된 상태이…
[2023-09-13]일리노이주가 ‘금서(禁書) 금지법’으로 전국적 논란이 된 가운데 일리노이 최대 도시 시카고와 인근 교외도시 공립도서관에 폭탄 테러 위협이 잇따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13일…
[2023-09-13]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맨몸으로 교도소 담을 넘어 달아났던 살인범 탈옥수가 도주 2주 만에 붙잡혔다.13일 뉴욕타임스(NYT)와 AP 통신 등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 주(州) 경찰은 살…
[2023-09-13]운전 중 시비가 붙는 이른바 로드 레이지(road rage, 보복운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경찰은 이 사…
[2023-09-13]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한 차일드케어에서 근무하던 남성이 수년 동안 17명의 소년들을 대상으로 성추행 범죄를 벌여오다 체포됐다.11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코스타메사 지역 차일드케어…
[2023-09-12]한인 여성이 스탑사인을 어기고 교차로에 진입하다 SUV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버지니아주 경찰은 지난 4일 오후 10시22분께 캠…
[2023-09-12]한인들도 다수 거주하는 노스리지 지역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지난 주말 또 다시 떼강도 사건이 발생했다.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일요일이던 지난 10일 오전 11시께 9301 …
[2023-09-12]LA 한인타운과 인접한 세계적 관광명소 할리웃에서 최근 강력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어 주민들을 포함한 비즈니스 업주, 관광객, 방문객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지난 주말부터 …
[2023-09-12]세계 4대 곡물 메이저 회사인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DM)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8명이 다쳤다.11일 현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께 일리노이주 디케…
[2023-09-11]
일요일인 어제 노스리지 몰에 위치한 샤핑몰이 떼강도 피해를 입었습니다.엘에이 경찰국은 어제 (10일) 오전 11시, 노스리지의 9301 탬파 애브뉴에 위치한 메이시스 백화점에서 …
[2023-09-11]
북아프리카 모로코에 규모 6.8의 강진이 덮친 지 사흘째인 10일(현지시간) 사망자가 2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생존자들도 여진 가능성 등 2차 피해 우려로 고통받고 …
[2023-09-10]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서거 60주기를 앞두고 암살 당시 현장에서 케네디 대통령을 근거리 경호했던 전직 비밀경호국 요원이 오랜 침묵을 깨고 당시 상황에 관해 처음으로 입을…
[2023-09-10]
북아프리카 모로코를 덮친 규모 6.8 강진의 여파로 중세 고도(古都) 마라케시 유적들의 피해도 잇따랐다.마라케시 옛 시가지 메디나의 쿠투비아 모스크의 첨탑(미나렛)이 손상되는 등…
[2023-09-09]북아프리카 모로코를 강타한 규모 6.8의 강진으로 숨진 희생자가 1천명을 넘어섰다.건물 잔해에 깔린 실종자 구조·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사상자는 더 늘 수도 있을 전망이다.9…
[2023-09-09]오늘 (8일) 새벽 애나하임 지역 5번 프리웨이 한복판에서 수십명이 불법 레이싱으로 프리웨이를 점거하면서 이 구간 운전자들이 프리웨이 한복판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
[2023-09-08]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444333_sports_image_0.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