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바 고등학교 한인학부모회(회장 줄리 안)는 자녀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한인학부모를 위한 핫라인을 설치했다. 핫라인 전화번호는 (626)581-9116이며 학교에 대해 궁금…
[2002-10-01]온그린 골프협회 황택 회장은 9월27일 오후 5시 한국일보 동부지국에서 경로잔치 기금 3,000달러를 우병하 인랜드 한인회장에게 전달했다. 이 기금은 지난달 14일 시에라 레이…
[2002-10-01]마운트 샌안토니오 칼리지는 2일 오전 9시~오후 2시 ‘시니어 데이’ 행사를 갖는다. 칼리지 관할구역내 다이아몬드바, 월넛, 포모나 등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02-10-01]올림픽가 메운 인파 ‘대~한민국’ 다인종·다문화 축제 가슴 뿌듯 밝은 미래를 향한 힘찬 전진의 약속이었다. 다인종·다문화가 어우러진 화합의 한마당이었다. ‘역…
[2002-09-30]지난 7일 LA한인타운 채프먼 플라자 샤핑몰에서 한인청년들이 탑승한 고급 승용차를 향해 총기를 난사해 한인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26일 경찰에 체포된 용의자 앤드류 이(1…
[2002-09-30]이번주 남가주 일원은 대체적으로 맑고 화창한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기상대는 29일까지 일부지역에 간간히 비를 내렸던 저기압권이 물러나고 맑고 선선한 날씨가 될 것이…
[2002-09-30]이렇게 큰 행사인줄 몰랐다”황선수도 놀라 사인회 팬들 1시간이상 기다려 초청 VIP들 사이서도 화제는 한국축구 올림픽 블러버드에서 펼쳐진 코리안 퍼레이드 행렬 중 최고…
[2002-09-30]29일 오후 3시 패사디나 로즈 보울 구장 잔디광장에서 열린 황선홍 축구교실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120여명이 와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과 함께 공을 차는 기쁨을 누렸다. 이 행…
[2002-09-30]LA한인타운의 대동맥인 올림픽 블러버드를 화려하게 장식한 코리안 퍼레이드는 월드컵 4강 신화를 일궈낸 한민족의 단합된 힘을 다시 한번 과시한 멋진 행사였다. 매년 귀빈용 오픈카를…
[2002-09-30]첫 공연 난타·소녀명창 갈채 남녀노소 모두 즐길거리 풍성 이웃 커뮤니티 민속공연 찬조 제29회 LA한국의 날 축제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바쁜 이민생활에 지친 한인들에게…
[2002-09-30]“제29회 한국의 날 축제와 코리안 퍼레이드를 맞아 350만 LA시민과 시정부를 대표해 한인커뮤니티에 무한한 찬사와 축하를 보냅니다” 시장에 당선된 후 처음으로 올해 코리안 퍼레…
[2002-09-30]그레이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아시안 갱들이 불법으로 취득한 재산을 압수·정리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안(AB1990)에 서명하고 LA경찰국(LAPD)이 샌퍼난도밸리를 무대…
[2002-09-30]LA와 롱비치항 등 서부지역 항만노조의 임금 재계약과 관련, 27일부터 36시간 중단됐던 항만 하역작업이 29일부터 재개되고 임금 협상도 속개되는 등 항만 파업 사태가 진정 국면…
[2002-09-30]한인거주 아파트에 침입해 무장강도 행각을 벌이고 한인여성 한명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3인조 라틴계 강도들에게 유죄평결이 내려졌다. 26일 포모나 수피리어 코트에서 열…
[2002-09-30]코리안 퍼레이드 꽃차 지상중계 이민 100주년 기념 사업회 한국일보 롯데 호텔 부산 광역시 해태제과 하이트 맥주 롯데 제과 현대자동차 아시아나 한인은행 …
[2002-09-30]유니버시티 고교 한인학부모회 전 회원들 자녀들 졸업 후에도 계속 모임 갖고 친교 사람들이 살면서 친구를 사귀게 되는 경위는 다양하다. 어릴 적 한 동네에 살던 친구, 같은…
[2002-09-30]올림픽 수영 선수들을 배출하는 ‘노바쿼틱스’ 같은 특출한 수영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도시 어바인에 최신식 수영장 3개가 들어선다. 시의회가 지난 24일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헤리티…
[2002-09-30]배우 존 웨인이 16년간 살았던 뉴포트 비치 저택이 헐린다. 존 웨인이 1963년부터 1979년까지 살았던, 뉴포트 베이가 내려다 보이는 대지 3만6,000스퀘어 피트, 건평 7…
[2002-09-30]라구나 비치 시의회는 24일 신축, 증축되는 주택들의 크기나 모양이 동네 이웃집들 사이에서 튀지 않도록 강화된 규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고만고만한 집들이 모여있는 주택가에…
[2002-09-30]오렌지카운티에는 존 웨인 이외에도 많은 저명 인사들이 살고 있거나 살았다. 그중 일부를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대나 포인트: 벤 크렌셔(프로 골퍼) 가든 그로브: 스티브 마틴…
[2002-09-30]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