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도 요즘 밤낮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게 완연한 가을이다. 곳곳에 핼로윈을 앞둔 호박 시장이 들어서고 일부 백화점에서는 벌써부터 때 이른 할러데이 치장을 시작하고 있다. 이…
[2003-10-03]벤추라와 샌타바바라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카핀테리아는 상쾌한 바닷바람이 오랜 세월 이 곳 해변을 장승처럼 지키고 서있는 해송 사이로 오가며, 고운 모래펄이 잔잔한 파도와 잘 어울…
[2003-10-03]남가주처럼 가격이 저렴한 의류를 판매하는 지역도 찾기 힘들 것이다. 타겟, 월마트 등 대형 디스카운트 스토어에 가면 10달러 내외의 의류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2003-10-03]남가주도 요즘 밤낮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게 완연한 가을이다. 곳곳에 핼로윈을 앞둔 호박 시장이 들어서고 일부 백화점에서는 벌써부터 때 이른 할러데이 치장을 시작하고 있다. 이…
[2003-10-03]독특한 주말행사 왜 태평양 건너와서까지 연고전이냐는 부정적인 얘기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학연, 지연에 연연하는 것은 분명 우리가 버려야 할 구습 가운데 하나. 하지만 등 푸…
[2003-10-03]패키지 여행 상품은 원하는 코스와 가격에 맞는 여행 상품을 선택하여 경비만 내면 여행사가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알선해 주는 단체 여행 스타일이다. 경비 속에는 교통, 호텔…
[2003-10-02]남가주의 리비에라 샌타바바라 서북부, 완만한 떡갈나무 구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태평양 해안의 절경을 자랑하는 엘 캐피탄 캐년(El Capitan Canyon). 추마시 인디언들이…
[2003-10-01]10시 방향에 적기 2대 출현. 매버릭, 코브라 요격하라 편대장의 무전을 접수한 아군기들이 순간 속도를 내 적기를 향해 돌진하고 아군기를 발견한 적기도 응전의 태세를 갖추며 방향…
[2003-10-01]콜로라도의 수많은 로키 경관중 하나 이지만 워낙 오지인지라 널리 알려지지 않은 비경의 극치인 인구 800명의 미니 도시이다. LA에서 비교적 가까운 로키산맥의 지류이다. …
[2003-10-01]등산할 때 정상을 오르는 방법이 보통 동서남북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여 오르는 여러 개의 등산로를 갖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LA 지역에서 최고봉인 마운트 볼디도 마찬가지여서 …
[2003-10-01]산동의 재산은 ‘사람’ “공자왈 맹자왈”에서 깨어난 산동성, 중국 제일의 관광명소 꿈꿔 중국은 지방마다 유난히 사람들의 기질이 다르다. 중국인 스스로가 평하는 중국…
[2003-09-30]시원한 해풍이 불어오는 해변이나 싱그러운 녹음이 우거진 산 속을 신나게 내달리는 자전거 타기는 신체를 단련하는 운동으로도 좋고 여가를 재미있게 버내는 레저로도 그만이다. 가을철을…
[2003-09-26]한 해 동안의 결실을 앞에 대하고 이웃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축제를 즐기는 것이 우리들만은 아닌 듯싶다. 가을이 깊어가는 요즈음 남가주 곳곳에서는 옥토버 페스티벌, 하베스트 페…
[2003-09-26]LA에서 가장 큰 공원이라면 단연 LA 동물원과 천문대가 들어서 있는 그리피스 팍이다. 하지만 가장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공원을 들라면 바로 밸리 101번과 …
[2003-09-24]SUV 차량으로 샌개브리엘에 있는 OHV(Off Highway Vehicle Area)를 찾으면 주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을 수 있다. 진흙탕에서 서행하고 웅덩이를…
[2003-09-24]◆송어 ▲샌버나디노카운티 지역-Big Bear Lake, Gregory Lake, Jenks Lake, Santa Ana River, Santa Ana River(South F…
[2003-09-24]’짐은 적을수록 좋다’는 여행 짐 꾸리기의 기본이다. 그렇다고 꼭 필요한 것까지 빼놓고 갈 수는 없다. 짐은 현지에서 구입할 수 있는 소모품 같은 것은 빼고 신중히 생각하…
[2003-09-24]옛말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그 만큼 명예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의 인식을 간결하게 대변한 속어라고 하겠다.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2003-09-24]로키 마운틴 국립공원은 가지 않더라도 이건 꼭 보세요. 현지 교민들이 권하는 콜로라도 스프링스(Colorado Spring)의 빼 놓을 수 없는 볼거리로 1만4,110피트 고봉이…
[2003-09-24]주말 오후 샌피드로의 포츠 오 콜(Ports O’Call)을 찾으면 유난히 많은 한인들을 볼 수 있다. 해변 관광지로 LA 한인타운에서 가까운 샌타모니카도 있고 한인 업주들이 상…
[2003-09-19]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미 최대 규모의 통근철도 시스템인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의 노조 파업이 사흘째 이어진 18일 뉴욕시와 교외지역을 잇는 첫 평일 통근길이 …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워싱턴 기념식이 17일 오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렸다.워싱턴호남향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샌디에고 지역 최대 이슬람 사원에서 18일 총기난사로 최소 5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