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 힐리어(Mt Hillyer)는 그 옛날 1800년대 산적들의 아지트였던 LA 근교 칠라오 지역에 위치한 해발고도 6,162피트의 고봉이다. 한국 한라산 정도의 높이인데 정…
[2003-04-23]서인도 제도의 이스파니올라 섬의 동쪽 3분의2를 차지하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수도이자 서반구에서 유럽인이 제일 처음 세운 도시. 따라서 미주 대륙의 제일 고참 도시이다. 섬…
[2003-04-23]앤틸로프 밸리 파피 페스티벌 앤틸로프 밸리(Antelope Valley) 랭커스터(Lancaster)의 상인들과 시 관계자들은 요즘 입이 귀 끝까지 올라가는 함박웃음을 참지…
[2003-04-23]레이크 타호 거주 스티븐/바니 마이어스 부부는 여름이면 바하 캘리포니아 남단 카보 샌 루카스에 있는 별장으로 날아간다. 공항에 내리면 호스트가 마중을 나와 태평양 푸른 파도가 눈…
[2003-04-22]캘리포니아는 잔치중…추억도 챙긴다 축제없으면 4월도 없다 봄빛이 짙어갈수록 꽃향기가 더 짙게 뿜어져 나온다. 특히 봄의 향기로 상쾌한 분위기가 만연한 이맘때쯤의 여행이…
[2003-04-22]LA 봄밤 수놓을‘열정 무대’ 2만 ‘한인 함성’귓가에 생생 주 한인이민 100주년을 기념하는 할리웃 보울 음악 대축제가 다음 주말인 26일로 다가왔다. 김정훈(51·…
[2003-04-18]바겐헌터들의 ‘드림 스토어’ 고급 유명제품등 반값 이하 전미 암협회가 운영하는 디스커버리 샵(The American Cancer Society’s Discovery Sho…
[2003-04-18]홍콩의 쿵푸 스타들인 주윤발(차우 연 팻으로 불린다)과 제트 리와 재키 챈은 할리웃에 와서 과연 무엇을 하는가. 이들 중 최고 고참인 재키 챈은 액션과 코미디에 능해 그런 대로 …
[2003-04-18]가혹한 현실 속에서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소녀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다. 사실성과 동화 같은 환상을 섞어 소녀의 순수성을 유린하는 사악한 현실의 무자비한 실재를 가슴이 찢어지…
[2003-04-18]호젓하고 예약 수월, 야생화 향연까지 리포니아 사는 즐거움 중 하나가 바로 캠핑이다. 캘리포니아는 아름답고 시설도 훌륭한 수준 높은 캠핑장이 풍부한 ‘캠핑 천국’으로 LA …
[2003-04-16]샌클레멘티 주립공원 오렌지카운티 남단에 있는 샌클레멘티(San Clemente) 주립공원은 LA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해변 가족 캠핑장이다. 아름드리 해송들이 해변 …
[2003-04-16]샌타모니카 마운틴의 미시모콰(Mishe Mokwa) 트레일은 봄이면 파랑, 보라, 노랑, 빨강의 갖가지 야생화들이 피어 유명한 곳이다. 올해도 야생화가 어김없이 찾아와 봄바람을 …
[2003-04-16]미국에 살면서 여행 중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한국 음식이다. LA만 벗어나면 한국 음식점을 찾기가 힘들고 그렇다고 매일 끼니를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해결할 수도 없는 노…
[2003-04-16]샌개브리엘 산악지역은 1800년대 말만해도 사람의 발자국이라고는 전무한 사나운 야생 동물들만의 왕국이었다. 이때 Bob Waterman이라는 사람이 그의 약혼녀인 Liz와 함께 …
[2003-04-16]필자는 미국의 40여개주와 유럽, 남미, 북미 이곳 저곳의 절경과 유명한 곳들을 두루 다녀 보면서 수많은 감탄사를 연발하고 수많은 멋진 추억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 모두는 칸쿤(…
[2003-04-16]미서부 지역 최대의 자동차 경주대회로 꼽히는 ‘롱비치 도요타 그랑프리’(Long Beach Toyota Grand Prix)가 11~13일 롱비치 다운타운에 만들어진 특설 코스에…
[2003-04-11]상투적인 아시안 아메리칸 청소년 영화의 틀과 내용을 과감히 무너뜨린 사실적이요 충격적인 작품이다. 아시안 아메리칸 감독과 제작진 및 한국계 등 아시안 배우들이 만든 영화로 몸에 …
[2003-04-11]씨도 먹히지 않는 얘기를 하고 있는 저급한 코미디로 서푼짜리 농담들을 늘어놓았다. 타당한 얘기를 서술한다기보다 생각나는 대로 거칠고 저속한 우스개 짓을 말똥 떨구듯 내버린 한심한…
[2003-04-11]영화 ‘타이태닉’(1997)으로 오스카 감독상을 받은 제임스 캐메론이 해저에 가라앉은 타이태닉의 밖과 안을 특수 카메라로 찍은 기록영화다. 유난히 타이태닉에 집착하는 캐메론이 제…
[2003-04-11](The Ghost and Mrs. Muir) 죽음의 한계를 초월한 사랑과 교제의 로맨틱한 고전영화로 1947년작 흑백. 1900년. 독립심이 강한 아름답고 젊은 미망인 루…
[2003-04-11]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