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이라는 암(癌)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기 위해 태권도인인 최응길 사범에 의해 외롭게 시작된 암 퇴치운동이 올해로 13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매년 태권도 챔피언십, 사범…
[2005-09-12]워싱턴 이북도민회연합회(회장 손경준)가 10일 ‘이북도민의 날’ 망향제를 통해 실향의 아픔을 서로 달랬다. 이번 망향제에는 최병구 총영사, 이용진 평통회장 등을 비롯한 120여…
[2005-09-12]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로 이재민 구호를 위한 모금 활동 역시 미 전역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대부분의 모금 활동은 이재민을 돕겠다는 선의에서 이뤄지고 있지만 드문 경우 미증…
[2005-09-12]11월 8일 버지니아 총선을 앞두고 한인 등 아태계 17개 단체가 공동으로 마련한 총선 출마자 포럼이 10일 성황리에 열렸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레슬리…
[2005-09-12]워싱턴 지역 한인사(1883 -2003) 편찬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인사 편찬위원회(위원장 강웅조)는 10일 제3차 전체회의를 열어 전체 원고의 대외 공람 일정을 이달…
[2005-09-12]제13회 워싱턴 지역 한인교회 대항 축구대회에서 세미한교회등 8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10일 메릴랜드의 다마스커스 리저널 파크에서 열린 대회 예선전에는 12개 교회의 14…
[2005-09-12]▲메릴랜드 사계절 낚시협회(회장 오근세) 1,000달러 ▲메릴랜드 여성골프협회(회장 박상숙) 300달러 ▲이현철(웃브리지, VA) 50달러 ▲파인트리 융자(대표 케니송) …
[2005-09-11]‘정직과 협동으로 발전하는 한인사회’를 기치로 내걸고 조직된 흥사단 워싱턴 지부가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한인사회 발전의 동력임을 자처하며 다양한 봉사활동 및 계몽 캠…
[2005-09-11]봉사단체 예진회가 내달 8일(토) 대규모 기금모금 바자를 주최한다. 애난데일 연합감리교회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릴 바자에는 잔치국수와 점심 도시락 등 예진회에서 마…
[2005-09-11]리치몬드한인식품협회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에서 2천413 달러가 모금됐다. 식품협회는 6일 88식당에서 열린 임원회의에서 지난 28일 개최된 골프대회 결산보고를 통해 총수입 …
[2005-09-11]한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한인 대형마켓들이 다양한 추석 세일을 준비하고 있다. 예년의 경우 대개 9월말쯤이 추석이었는데 올해는 18일로 날짜가 다소 앞당겨져 특히 한국산 햇…
[2005-09-11]“올해의 축제는 모든 워싱턴 동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신명의 페스티벌이 될 것입니다.” 다음달 1-2일 개최되는 ‘2005년 한인의 날’의 이승길 대회장(사진.60. 롯데플…
[2005-09-11]나라사랑어머니회(총회장 송인숙)가 내달 서울에서 열리는 결식아동 돕기 ‘사랑의 바자’에 참가한다. 다음달 8, 9일 양일간 서울 류관순 기념관에서 열릴 바자에는 나라사랑어머…
[2005-09-11]제7회 암퇴치 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오는 18일(일) 리스버그의 웨스트 파크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오후 1시에 티오프하는 대회는 챔피언, 일반 A, B, C, 여성조로 나뉘…
[2005-09-11]허리케인 카트리나 이재민을 돕기 위한 한인사회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긴급 모금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본보와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KAFHI), 메릴랜드한인회, 하워드한인회…
[2005-09-11]미주 한인드라이클리너스 총연합회(이하 총연)가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휩쓸고 간 뉴 올리언스의 피해자들 가운데 한인 세탁인들 만큼은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한인들이 직접 도와야 한다는…
[2005-09-11]리치몬드지역 3개 한인단체가 카트리나로 피해를 입은 뉴올리언스 이재민을 위해 12일부터 공동 모금활동을 벌인다. 리치몬드한인식품협회(회장 이시경), 피터스버그한인회(회장 임광…
[2005-09-11]▲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김홍기) 300달러 ▲김하늘(스태포드, VA) 300달러 ▲박해수(노크스빌, VA) 240달러 ▲라재준(리치몬드, VA) 100달러
[2005-09-08]지난 27일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회장을 선출했던 워싱턴한인학교협의회가 당선자를 확정짓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다. 회장 경선에 출마했던 임현찬 후보(중앙한국학교 교장)는 지난 3…
[2005-09-08]돌아가신 어머니의 장례식 조위금을 한인 2세들의 한글교육에 써달라고 내놓은 가족이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곽노은씨와 그 형제들로 최근 1만달러를 한미…
[2005-09-0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