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칼럼에서는 사상의학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이번 칼럼에서는 가장 많이들 궁금해 하는 체질의 진단 및 분별법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다.우선 체질 변증을 논하기 전에, …
[2019-01-02]
로드아일랜드한인경제인협회(회장 윤광옥)는 지난달 15일 한인회관에서 연말파티를 열었다. 회원들은 한근수 회원이 제공한 흑돔회와 함께 푸짐한 저녁을 나누었고 박헌조 이사의 진행으로…
[2019-01-02]
존경하는 뉴잉글랜드 동포 여러분, 희망찬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년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
[2019-01-02]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가 메릴랜드 지역 한인단체장 및 대표들을 초청, 2019년 단체장 신년하례식을 갖는다. 오는 14일(월) 오후 7시 콜럼비아의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신…
[2019-01-02]볼티모어-워싱턴국제공항(BWI)의 탑승 연결 교량이 붕괴되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연방항공청(FAA)은 지난달 29일 오후 8시경 사우스웨스트 항공기와 터미널 대합실을 연결하는…
[2019-01-02]한인이 밀집한 하워드카운티의 노인국에 새로 부임한 제나 클롤리 국장이 한인사회와의 소통과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제나 크롤리 신임 노인국장은 지난해 10월 공식 임명돼 부임했다.…
[2019-01-02]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메릴랜드의 이민법원 적체 건수가 107% 폭증, 전국에서 가장 많이 늘어나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1월 말까지 메릴랜드 이민법원에 계류 중…
[2019-01-02]오는 3월부터 미국에서도 재외공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을 통해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을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한국 외교부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인 통합전자행정시스템(G…
[2019-01-02]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출범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1902~1920)열사를 기리는 추모의 날이 뉴욕주에서 제정될 것으로 보인다.31일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뉴욕주의회는…
[2019-01-02]버지니아의 파문키(Pamunkey) 인디언 부족이 최근 버지니아 노폭 시에 카지노 리조트 건설추진을 놓고 시 정부와 협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비즈니스 저널의 최근…
[2019-01-02]뉴저지한인회가 제29대 회장선출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명희씨가 입후보한 것으로 확인됐다.뉴저지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치과의사인 정명희씨는 추천인 10…
[2019-01-02]미 전역에 800개 지점을 가진 주유소 겸 편의점 회사인 와와(Wawa)가 버지니아 페어펙스 카운티로 지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와와의 크리스 게이슨 회장은 20일 지역언론과의…
[2019-01-02]워싱턴 일원 도로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운전자들이 해마다 크게 증가하면서 지역정부들의 고심이 커가고 있다.급기야 지역 정치인들은 올해부터 연간 평균 250여명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2019-01-02]뉴욕시가 지난해에도 ‘가장 안전한 대도시’의 명성을 지켰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일 보도했다. 뉴욕대 로스쿨 산하 ‘정의를 위한 브레넌 센터’(BCJ) 집계에 따르면 뉴욕시의…
[2019-01-02]
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신신자)가 실시한 ‘노인 정신건강 프로그램’에서 총 164명의 한인 시니어가 수료증을 받는다.상담소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2주에 1회 실시…
[2019-01-02]
버지니아 라우든 카운티에 거주하는 엘리사 김 씨의 가족들은 1일 오전 애난데일에 위치한 설악가든에서 올해도 함께 모였다.무료로 제공되는 떡국도 즐기고 집안 어르신부터 아이들이 함…
[2019-01-02]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의 지미 송 시의원이 1일 취임 선서를 하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송 의원(왼쪽)이 가족들과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오른쪽)이 지켜보는 가운데 취임 …
[2019-01-02]
버지니아 애난데일 K마트(사진)가 지난해 11월 30일 완전히 철수한 가운데 ‘이스트게잇 스퀘어(Eastate Square)’ 란 상호로 새로이 분양된다.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
[2019-01-02]
2019년 1월 1일부터 보통 65세 노인들이 의사를 방문할 때 이용하는 메디케어 파트 B 보험료는 현행 134달러에서 135.50달러로 인상됐다. 버지니아에서는 톨로드 요금이 …
[2019-01-02]
주자의 근사록 도체편에서 발췌한 ‘처물위의’는 어떤 일에 처했을 때는 과연 이것이 정의롭고 공정한 것인가를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는 뜻이다. 2019년 새해에는 정의와 공정함이 바…
[2019-01-02]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워싱턴 DC 내셔널 몰 중심에 위치한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가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지난 31일 새해 카운…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