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하계 올림픽 뉴욕 유치 홍보활동 등에 대해 뉴욕한국일보와 파트너십을 맺은 ‘뉴욕시 올림픽 유치위원회’(NYC2012·대표 조이 크리겔)의 홈페이지(www.nyc2012.com)가 한국일보 홈페이지(www.koreatimes.com)에 연결됐다.
따라서 한국일보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네티즌들은 초기 화면 윗 부분에 링크돼 있는 NYC2012 배너를 클릭, ‘뉴욕시 올림픽 유치위원회’ 홈페이지를 곧바로 방문할 수 있게됐다.
이는 NYC2012와 뉴욕한국일보가 뉴욕 올림픽 유치 차원에서 마련하는 각종 스포츠 행사와 문화 이벤트를 공동 주최, 주관키로 한 파트너십<본보 5월1일자 A1면>의 첫 사업으로 이뤄진 것이다.
피터 오라일리 NYC2012 마케팅 국장은 30일 "한국일보 홈페이지와 NYC2012 홈페이지가 벌써 링크된 것을 보고 우리의 파트너십이 뉴욕에 올림픽을 유치하는데 한인들의 참여와 관심을 크게 높일 것을 다시 한번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오늘 모 한인언론사에서 전화가 걸려왔기에 뉴욕한국일보와 파트너십을 맺었고 한국일보가 NYC2012 활동에 대한 대표 한인언론임을 분명히 확인해 주었다"고 강조했다.
<신용일·김휘경 기자> yishi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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