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한국학교가 제작한 ‘우리들얘기 23호’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선우인호)가 졸업앨범을 제작했다. ‘우리들얘기 04-05’라는 제목으로 출간되는 이 앨범은 한국학교가 매년 제작해온 문집(23호)에 전교생의 얼굴사진을 컬러로 담은 것이 특징. 하드커버로 제작된 200여 페이지 분량의 앨범에는 오는 5월 졸업식을 갖는 10회 졸업생 24명을 비롯해 32개 학급 전교생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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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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