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재 총영사와 부인 엄영숙씨가 부임 인사를 하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도현)가 주최하고 한인사회 단체들이 후원한 ‘주애틀랜타 이광재 총영사 환영식’이 26일 저녁 7시 한인회관에서 열려 신임 총영사와 한인 동포들이 처음으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김도현 한인회장은 인사말에서 자연환경 좋고 인심좋은 애틀랜타에 부임한 총영사님을 환영한다며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지혜와 용기로 교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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