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줄 왼쪽부터 오봉숙 서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엄억섭 연합회이사장, 양정수 새 연합회장, 채종훈 연합회장이 회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채종훈)는 지난 3일 오후 5시 잭슨빌 히로야 식당에서 연합회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조경구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국민의례와 김중호 북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채종훈 플로리다연합회 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 엄억섭 이사장의 사회로 안건처리와 다음회기 연합회장 선출을 진행했다. 연합회장 선출에서는 박기남씨와 양정수씨가 추천되어 투표가 열렸으며 양정수씨가 최종 당선됐다. 양정수 새 연합회장은 부족한 머리지만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확실한 머리가 될 수있도록 협력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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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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