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연(24))양이 2007년도 미스코리아 뉴욕선발대회에서 미동부 최고 한인 미인의 영예를 차지했다.
뉴욕한국일보 주최로 1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1회 미스코리아 뉴욕선발대회에는 총 11명의 후보자가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결과, 미스 뉴욕 진에 강주연양이, 미스 뉴욕 선은 강유선(23)양이 차지했으며 미스 뉴욕 미에 선발된 이은미(18)양은 미스 뉴욕한국일보를 겸하게 됐다.
미스 뉴욕 진, 선, 미 수상자 3명은 미동부를 대표한 미의 사절 자격으로 오는 7월27일 한국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출전하게 된다.이외 미스 대한항공에는 강연주(20)양이, 미스 3LAB은 용유미(21)양이 선정됐으며 포토제닉상은 강수미(20)양에게 돌아갔다.탤런트 이오비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는 마술쇼에서부터 가야금 연주, 재즈와 힙합댄스, 태권도 호신술 등 독특하고 다양한 장기자랑으로 후보들이 무대에서 끼와 재능을 발산했고 예비심사와 이브닝드레스, 수영복심사, 질문지를 뽑아 답하는 즉석 인터뷰 등을 통해 지성과 미모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2007년 미스코리아 뉴욕 선발대회는 뉴욕한국일보 주최, 대한항공과 3LAB사 공동 후원, 살롱텍, TKC-TV, TV코리아 특별협찬으로 열렸다. 이외 대동연회장, 샬롬트로피, 가나안 인쇄소, 호 꽃집, 개성간판, 코스모스 백화점, 킴스보석 등이 협찬했다. <이정은 기자>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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