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FE주최, 한국일보 특별후원 23일 퀸즈사무실
아주인평등회(AAFE)가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AAFE 퀸즈사무실(133-04 39 Ave. Flushing NY 11354)에서 퀸즈 지역 이민자들의 재산증식 및 건강증진을 위한 ‘미국생활 박람회(Living in America Fair)’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저렴한 주택구입 방법 ▲뉴욕시가 보조하는 저가의 주택 및 연방주택개발국(HUD) 차압주택 구입 방법 ▲첫 주택 구입자에게 최고 4만8,000달러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 ▲정부의 다양한 혜택을 받는 프로그램 등에 대한 정보가 무료로 제공되며 이민자 권익 및 근로자 권리, 무료직업훈련, 건강보험, 에너지 절약, 범죄와 화재예방, 소비자 권리보호, 주택구입자들을 위한 은행융자 상담, 합법적 주택 개조, 소규모 자영업 창업 상담 등이 실시된다. 특히 오전11시30분 시작하는 ‘변경된 최신 이민법과 시민권 취득법 강좌’와 12시30분 시작하는 ‘주택구입 세미나’는 한국어 통역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주인평등회는 “다양한 다운 페이먼트와 클로징 경비 보조 프로그램, 합법적인 주택 개조와 개보수를 위한 저리융자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게 될 이번 박람회에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며 “각종 모기지 상품과 소규모 자영업 창업방법, 업소 확장을 위한 융자 옵션 상담 등을 무료로 실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아주인평등회와 아주인평등회 지역사회개발기금, 르네상스 경제개발사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 후원한다. 문의 718-961-0888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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