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더힐 고교 전교수석 오주현 양, 고별사통해

지난30일 달라스컨벤션센터에서 가진 시더힐 고교 졸업식 후 부친 오승용씨와 자리를 함께한 수석졸업 오주현양
지난 30일 달라스 컨벤션센터 서 개최된 시더힐 고교 졸업식에서 졸업생 533명 가운데 전교수석으로 고별사를 하게된 오주현양은 “지금 4분간은 내 일생의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내가 보답하지 못한 수천마디의 감사로 헌납하고 싶다”며 “가장 자랑스러운 것 하나는 모든 세계가 나를 반대한다 하여도 지난 5년간 내편에 서준 친구 조단, 나의 얼빠진 생각까지도 지지해 주며 지난 6년간 절망과 행복을 함께 나누며 우정을 쌓은 스테파니 ”등 친구를 비롯 자신을 오늘에 있게한 교사와 가족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 연설 마지막에 한국말로 “엄마, 아빠, 할아버지,광재, 삼촌들, 숙모들, 사촌들까지, 가까이서 멀리서나 언제나 저의 버팀목, 쉼터가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늘 건강하고 사랑해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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