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 경찰국 홍보관 김은섭씨와 월남계 홍보관이 함께 자리했다.
아시아 태평양 각국 이민자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달라스 경찰국 민원홍보실과 주 정부 각부처 등의 후원하 매년 열리는 아시안 건강박람회가 해를 거듭할 수록 참여도가 높아지고있다. 4일 갈랜드 홍콩마켓 주차장에서 실시된 건강박람회에는 넓은 홍콩마켓 주차장이 주차공간이 없을 정도로 고객과 인파가 몰려 대 성황을 이뤘다. 특히 무료 독감예방주사를 맞는 자리에는 열을 늘어선 대기인파가 천막의 빈틈을 메웠다. 달라스 경찰국고위급 간부들이 대거 동원된 가운데 달라스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DCCC)를 관계간부를 비롯 주 공안국(DPS)관계자들이 나와 홍보겸 정보를 제공했다. 또 볼펜 등 각종 액세서리 등을 선물로 제공했다. 또 아시안 태평양 각국의 민속공연도 무대에 펼쳐졌는가하면 혈액은행에서 헌혈차량을 배치, 현혈 지원도 받았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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