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 정성들여 작성한 추천서는 대학입시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대학입시철을 맞아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에 제출해야 하는 추천서(Letters of Recommendation)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명문 사립대학의 경우 추천서를 통해 자신의 매력 포인트와 장점을 부각시키는 것은 당락을 좌우할 정도로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고등학교 카운슬러, 교사 등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아야 하는데 많은 학생들이 막판까지 추천서 받는 것을 미루다가 다급하게 부탁하는 경향이 있어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어떻게 하면 합격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는 추천서를 받을 수 있을까? 근사한 추천서를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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